'...서서 자는 말...'을 읽고 ...이상한 알약...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6.58 |||||||||| 옛날에 대머리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 대머리 할아버지는 이상한 알약을
만들줄 아신다. 그런데 대머리 할아버지는 어느 누구도 자기 집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게
하였다. 왜냐하면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누구든 그 약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잘못 사용 할까봐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머리 할아버지는 항상 시장에
나가서 신기한 알약을 파셨다. 다 파신 할아버지는 또 집에 가셔서 알약을 만드신다.
어느 날 한 아이가 할아버지께 엄마 병을 고쳐 드릴려고 하니까 알약을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알겠다며 알약을 냉큼 주셨다. 나는 이 할아버지가 만드는 알약을
내가 샀으면 좋겠다. 그러면 가족이 아플때 친구들이 아플때 그 알약을 먹고 건강을
되찾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혹시나 우리 엄마가 또 아프시게 되면 내가 산
그 알약을 아플때마다 드려서 우리 가족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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