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는 말...'을 읽고 ...며느리 효성...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마을에 만복이네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만복이네 친할아버지께서 병에 걸리셨다.
그래서 만복이네는 한의사를 데려왔다. 그러자 한의사는 산삼산에 있는 천년 묵은 산삼을
구해 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만복이는 엉엉 울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천년 묵은
산삼을 캐어 오다가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만복이는
자기가 간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만복이를 말려 혼자 바구니를 들고 나가셨다. 만복이는
어머니를 땨라 나가서 어머니는 만복이를 데리고 가셨다. 결국 만복이의 효성이 지극
해서 천년 묵은 산삼을 공짜로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할아버지의 병이 다 나아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만복이에게 본받을 점이 있다고 느꼈다. 요즘 엄마 말을 안
듣고 해서 엄마를 속상하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반성을 좀 해야겠다. 이 효성 깊은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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