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는 말...'을 읽고 ...지렁이의 천국...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시궁창 안에 지렁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 7마리의 지렁이가 어느 날 토론을 하였다.
왜냐하면 냄새나는 시궁창 말고 바깥 세상에서 살 것인지 아니면 계속 이곳에서 살 것
인지가 주제였다. 그래서 가지 말고 그냥 있자가 2마리였고, 가자가 5마리였다. 그런데
갑자기 지렁이 2마리가 계속 이곳에서 살자고 설득을 하여 결국엔 시궁창에서 계속 살기
로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지렁이 1마리가 각자 장소를 조사하자고 했다. 조사한 장소는
두곳인데 예식장과 논.밭이다. 모두들 곰곰이 생각해보니 시궁창이 장소가 좋아서 지렁이
들은 그곳에서 계속 살게 되었다. 나는 이 지렁이들이 왜 시궁창에 사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조상들 때문도 있지만 지렁이들에게 알맞는 장소는 시궁창이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