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을 읽고 ...아마존의 눈물...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아마존 지역에 릴리가 살고 있었다. 이 릴리의 아버지는 아마존의 아주 용감한
전사다. 그래서 릴리는 아버지가 전사라서 아주 싱싱한 사냥감을 구해와서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그래서 추장은 자기가 만약 죽으면 자식에게 추장 자리를 물려
주지 않고 지금의 전사에게 물려 주겠다는 약속까지 했다. 그래서 전사의 아버지는 지금
추장님이 언제 돌아가실지 몰라서 계속 힘을 길렀다. 어느 날부터 아마존에 재규어가
너무 많이 늘어났다. 그러다 어느 날 재규어한테 추장이 물려서 죽었다. 그래서 그 다음
추장은 릴리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래서 릴리의 아버지는 나라의 힘을 더 세게 만들어서
어느 나라에게도 당하지 않았다. 나는 릴리의 아버지 정신을 본받아야겠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강한 의지력이 없는데 릴리의 아버지 머리 속에는 강하고 적극적인 정신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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