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은 힘이 세다...'을 읽고 ...미생물은 힘이 세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마을에 미생물 마을이 있었다. 미생물 마을에는 미생물인 장균 꾸물이와 콩스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미생물 마을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들어왔다. 그래서 박테리아인
장균이가 바이러스 무리를 한번에 물리쳤는데 그 바이러스가 갑자기 꾸물이 몸 안속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꾸물이는 결국 죽게 되어서 모든 미생물은 바이러스에게 원수를 갚았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아주 중요한 회의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그리고 얼마후 바이러스 중
에이즈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그래서 또 모든 미생물은 힘을 합쳐서 바이러스들을 그냥
아예 없애 버렸다. 그래서 점점 미생물 수는 늘어나고 바이러스 수는 점점 줄어 들었다.
그래서 미생물은 아주 성대한 잔치를 했는데 갑자기 충치균이 "나도 빠질순 없지." 라고
하면서 또 입속에 들어와 찝찝한 느낌이 들어서 입에 자일리톨을 쏟아 부었더니 충치균
들이 다 죽었디. 그래서 미생물은 만세를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미생물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우리 몸에서 미생물들이 얼마나 엄청난 일들을 하는
지 알게 되었다. 미생물들이 없다면 사람들은 갖가지 세균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 죽을
텐데...... 나도 나쁜 세균들이 괴롭히지 않게 항상 지금처럼 손과 발을 깨끗이 하고 샤워
도 매일해서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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