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와 나고은...'을 읽고 ...나답게와 나고은...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마을에 나답게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나답게는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답게에게는 어머니가 없다. 그래서 답게의 아버지와 답게는
어머니를 뽑았다. 그런데 다행히도 그 어머니는 성격이 아주 좋았다. 그래서 답게는
동생 한명이 생겼다. 왜냐하면 원래 그 아줌마에게 5살짜리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답게는 덕분에 아주 버릇 없는 행동을 다 고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고은이가
계속 징징 짰다. 그래서 그 착한 아버지께서 갑자기 답게에게 달려와 "네 동생 울리지
말라고 했지!" 라고 하셨다. 그러자 어머니가 "어머! 울리지 마요. 답게 아빠. 답게가
울린게 아니라 우리 고은이가 배고플때 아니면 간식을 안줄때 살짝 우는 버릇이 있어요.
그러니까 답게도 뚝, 고은이도 뚝, 아니면 엄마가 혼낼거야!" 라고 좋게 말했다. 그러자
둘 다 뚝하고 그쳤다. 그리고 이 가족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역시 엄마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꼭 마음을 읽어서 아이들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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