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어린이표...'을 읽고 ...나쁜 어린이표...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옛날에 건우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이 아이는 특별히 나쁜 어린이도 아닌데 선생님께
나쁜 어린이표라는 스티커를 받는다. 나쁜 어린이표는 숙제 안 해왔을 때, 욕 했을 때,
친구와 싸웠을 때 등 받는 스티커다. 그리고 착한 어린이표도 있는데 건우는 착한 어린이
표를 딱 한번 받았다. 언제였냐면 일기를 꼬박꼬박 잘 써서 간신히 얻었다. 그런데 선생님
께서도 나쁜 점이 하나 있다. 무엇이냐면 발표를 할때 건우만 안 시켜주는 점이다. 그래서
건우는 수첩에 이렇게 적었다. '나쁜 선생님 하나! 저도 발표 좀 시켜주세요!' 그래서 건우
는 이 공책을 나쁜 선생님표 공책으로 정했다. 그런데 어느 날 건우 엄마가 학교에 찾아
오셨다. 왜냐하면 선생님께 따질게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냐면 다른 아이는 일기를 꼬박
꼬박 써오면 착한 어린이표를 아주 많이 주는데 건우는 1개 밖에 안 주신것 때문이다.
선생님도 그것을 알게 되시고 난 뒤에 태도를 바꾸셔서 아주 기분 좋은 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다. 그래서 건우와 선생님의 사이는 무척이나 친해졌다. 내 생각에는
선생님이 건우를 미워서가 아니라 정신이 없으셨던 것 같다. 그러니까 일부러 잘하는
아이들만 시키신게 아니라 건우를 깜빡 하신것 같다. 이제 서로 서로 오해를 풀었으니까
앞으로는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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