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개미 엉덩장군...'을 읽고 ...불개미 엉덩장군...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마을에 엉덩장군인 불개미가 있었다. 엉덩장군은 다른 불개미와 다르게 엉덩이가
커서 엉덩장군이라고 시우라는 남자 아이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런데 어느 날 시우가
얼굴에 두드러기 같은 것이 아주 많이 났다. 그래서 시우는 너무 놀라서 엄마께 말하고
펑펑 울었다. 왜냐하면 시우는 그것이 불개미가 문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엉덩장군이 그 소식을 듣고 피난을 갔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불개
미에게 물리면 개미집을 부셔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다 어느 날 여왕 개미가 사람들에게
짓밟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서 엉덩장군은 또 그 사람들을 물고 도망을 쳤고 엉덩장군은
잘 살게 되었다. 나는 이 엉덩장군이라는 이름이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얼마
나 엉덩이가 크길래 엉덩장군이 됐을까? 상상을 하니 더 웃긴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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