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더해군과 곱해양이 결혼 하던 날...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더해군과 곱해양이 살았다. 어느 날 곱해양이 결혼식 날 먼저 입장을 하였다.
그 다음 바로 더해군이 들어왔다. 그런데 곱해양과 더해군은 같이 입장을 해야 하는데
더해군은 한발짝씩 깨작째작 걸어 가고, 곱해양은 두발짝씩 날아서 걸어 들어가 먼저
도착을 했다. 그러자 더해군이 "당신 지금 뭐하는 짓이오! 지금 나를 망신 시키려는 것이
오! 천천히 좀 가지." 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곱해양이 "왜 그게 내탓이에요? 당신은 더하
기니까 2+2+2+2+2+2+2+2+2+2=20 이고, 나는 곱하기니까 2*10=20 이라서 두발짝씩 가는
거에요." 라고 했다. 그러자 "알겠소. 그만 신혼여행을 갑시다." 라고 더해군이 말했다.
그래서 이 둘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도착해서 음식점에 들어갔다. 그래서 요리사가 "당신
들에게 스페셜 음식을 해드릴게요." 라고 말하자 더해군이 고맙다고 말했다. 5분 정도가
지나고 드디어 스페셜 음식이 나왔다. "자, 이 음식은 감칠맛이 나는 2이고, 이것은 짭쪼
름한 맛이 나는 3이고, 또 이것은 아주 달달한 맛이 나는 4입니다. 그리고 이식은 2+3*4
인데요. 이것을 계산하는 순서대로 먹어야 탈이 ......" 라고 말하는 순간 더해군은 2, 3, 4
를 단숨에 2 먼저 먹고, 3을 먹고, 4를 먹었다. 그래서 더해군은 병원으로 실려가서 신혼
여행을 병원에서 쭉~ 보냈다. 나는 곱해양이 참 고생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
면 즐거운 신혼여행 기간에 말썽꾸러기 남편 때문에 신혼여행 기간동안 병원에서 지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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