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 왕집게...'을 읽고 ...공포의 땅벌...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어느 마을에 시우와 우석이가 살았다. 시우와 우석이는 벌을 놀리는걸 좋아 하였다.
그래서 시우와 우석이는 거의 매일 벌집으로 가서 벌을 놀리고 집으로 줄행랑을 쳤다.
어느 날 우석이가 엄청나게 무서운 땅벌집을 건드렸다. 그러자 우석이는 땅벌 10마리한테
쏘여서 땅바닥에서 나뒹굴었다. 그런데 우석이가 울고 있을때 수컷 땅벌과 여왕 땅벌이
얼레 꼴레리를 하고 있었다. 드디어 암컷 땅벌이 돌아오자 수컷 땅벌은 각자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며칠이 지나고 시우가 칡넝쿨 모자를 하나 만들어서 쓰고 우석이 대신 땅벌한테
복수를 했다. 그래서 땅벌들은 갑자기 너무 당혹스러워서 다 도망을 갔다. 그러다 결국에
는 땅벌들은 다 죽고 우석이는 아주 빨리 나았다. 그래서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시우와 우석이의 잘못으로 땅벌을 죽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벌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벌이 공격을 하지 않았을 거고 그럼 시우와 우석이도 복수를 하지 않아서 벌들도 죽지
않았을 것이다. 시우와 우석이가 반성을 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