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의 여행...'을 읽고 ...100원의 여행... - 6 학년 1반 최예진 |
1990년도에 생긴 동이라는 100원짜리의 동전이 있었다. 동이는 많은 경험을 하러 떠났다.
동이가 만난 맨 처음의 사람은 벼락 부자가 된 졸부였다. 졸부가 어느 날 아내와 딸이랑
백화점에 갔을때 자기가 사고 싶은 골프채랑 아내의 드레스 진주 반지, 진주 목걸이, 진주
귀고리, 진주 머리끈, 진주가 박힌 구두를 사고 또 자기 딸은 드레스를 16벌이나 샀다.
그래서 수표 몇장을 내니까 거스름 돈 100원짜리를 6개나 주었다. 그런데 그 졸부는 필요
가 없어서 길가에 가다가 자기 친구인 정직 부자에게 주면서 거지라고 놀렸다. 그래도
정직 부자는 꾹 참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식당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100원이라
도 소중한 것이니까 낭비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집에 가서 스스로 저녁을 만들어서 먹었
다. 어느 날 이 두사람 중 졸부가 돈을 너무 정신없이 써서 돈이 하나도 없어 거지가 되었
고, 또 정직 부자는 돈은 아주 많았지만 그래도 아껴서 대통령 후보까지 나가게 되었다.
나는 이 다음에 커서 이 정직 부자처럼 돈을 아껴서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돈을 아껴써
야 이 책에 나오는 졸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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