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우리 밭이 더 넓어...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개똥이네와 땡칠이네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개똥이 할아버지와 땡칠이
할아버지가 싸움이 붙었다. 왜냐하면 어느 날 서로 밭을 교환하기로 했는데 땡칠이네
할아버지가 "우리 밭이 더 크니 감자 2가마를 더 주시오." 라고 말해서 두 사람은 서로
밭의 대한 싸움이 났다. 싸움이 난후 30년 뒤에 두 분이 늙으셔서 돌아 가셨다. 그 뒤에
두 아버지도 다투셨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 둘은 아랑이로 길이를 쟀다. 그런데 이
둘은 공평하게 재지 않았다. 개똥이네는 3m 아랑이를 사용하고, 땡칠이네는 2m 아랑이를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느껴서 아랑이로 재는 것은
부적절했다. 그래서 결국 두 사람은 밭을 바꾸지 않았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은 싸우지
않고 그냥 자기 밭에서 가장 많이 기르는 농사물을 다 키워서 서로 교류를 했다. 나는
이 두 사람이 화해를 한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이 두 사람이 화해를
해야 자기 밑에 있는 자손들이 안 싸울텐데 이 두 사람이 계속 싸우면 그 밑의 자손들도
계속 싸워 원수처럼 지내야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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