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을 읽고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어느 마을에 에디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에디의 반은 언제나 나쁜짓만 골라서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에디반에 대학을 졸업하고 나이가 얼마 안된 선생님께서 담임이 되셨다.
아이들은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오시자 마자 바로 종이 뭉치를 선생님께 던졌다. 그래도
웬만한 선생님들은 다 화를 내시는데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면서 "너희들 혹시 평화가 무엇
인지 아니?" 라고 물으셨다. 그래서 아이들은 순간 당황 하였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평화
에 대하여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얘들아, 평화가 무엇이냐면 행복을 강요 하는게
평화가 아니라 자신 스스로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평화라고 한단다. 그러
니까 즉, 우리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야 하는게 평화지." 그래서 에디네 반은 평화로운
반을 만들기 위하여 나쁜 짓은 절대하지 않고 착한 행동만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교장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얼마나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오셨는데 에디네 반이
너무나도 평화로워서 각 한사람, 한사람에게 평화상을 주셨다. 그래서 에디네 반은 평화를
계속 지켜 나갔다. 나는 에디네 반을 우리 4학년 1반이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반은 아직 평화라는 것을 몰라서 별난 짓만 하는데...... 그래서 우리반 선생님께서도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우리반에도 빨리 평화가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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