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유쾌 발랄한 동물책...'을 읽고 ...끼리끼리 뭉쳐 다니는 코끼리떼...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코끼리들은 무리 중에 여왕 코끼리가 꼭 들어 있다. 그 중에 수컷 코끼리는 여왕 코끼리와
무리를 지키는 경호원도 되고, 또 안내자가 되기도 한다. 그 중에 여왕 코끼리의 구애를
받으면 수컷 코끼리는 그 여왕 코끼리의 남편이 된다. 남편이 된 수컷 코끼리는 여왕 코끼
리의 명령을 꼭 지켜야만 한다. 그런데 코뿔소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아주 신기한 것이
있다. 코뿔소는 피부가 아주 두꺼운 모기에게 물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뿔소는 너무 간
지러워서 벅벅 긁다가 결국에는 죽기도 한다. 그래서 무리 코뿔소는 눈물을 흘리며 땅속에
묻어준다. 나는 모기 때문에 코뿔소가 죽을수도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모기가 코뿔소
를 물어 코뿔소가 너무 간지러워서 긁다가 죽다니...... 역시 모기란 사람에게도 동물에게
도 위험한 존재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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