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새는 살아있다...'을 읽고 ...도도새는 살아있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옛날 1960년에 도도새가 있었다. 도도새 중에 서로 사랑하는 버티와 비라이언이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도도새 마을에 들어와서 도도새를 죽여 잡아 먹었다. 계속 잡아
먹자 도도새 마을에 도도새가 근심이 가득 하였다. 그러다 버티가 갑자기 비라이언에게
"당신, 나와 결혼 해줄 수 없소? 당신과 결혼해서 함께 행복을 즐기고 싶은데......" 라고
말했다. 그래서 비라이언과 버티는 결혼식에 모든 도도새를 초대 하였다. 결혼식이 끝나고
이 둘은 신혼여행을 갔다. 하지만 신혼여행 중에도 이 둘은 행복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들쥐가 계속해서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둘은 화가 나서 그냥 들쥐들을
질근질근 밟아서 죽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이 둘은 새끼를 네마리를 낳고 멸종에 처했
을때는 다른 섬으로 피해서 오랫동안 살아 남았다. 나는 이 도도새 부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멸종의 위기에 처했는데도 굴복하지 않고 오랫동안 살아 남았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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