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을 읽고 ...아름다운 것도 죄가 되나요?...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새 중에 날아다니는 앵무새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푸른색 앵무새가 멸종 되었다.
왜냐하면 바로 사람들이 푸른색 앵무새를 6번째로 대멸종을 시켰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앵무새가 아주 많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앵무새를 팔아서 돈을 벌었다. 어떤 부자
는 앵무새 10마리를 사서 자기 집으로 가는데 9마리나 죽였다. 그래서 결국엔 수컷 앵무
새가 외롭게 1년을 살다가 결국에는 죽었다. 그래서 야생동물협조원에서는 그 마지막의
앵무새를 찾아서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나는 연구자, 과학자, 사냥꾼 모두가 나쁜 사람이
라는 생각이 든다. 동물들은 단지 우리 사람들처럼 말을 못한다는 것 뿐인데 멸종을 시키
다니...... 앞으로 푸른색 앵무새를 볼 수 없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나쁜 사람들 때문에 동
물들이 너무나 큰 피해를 보고 있는것 같아 내가 너무 미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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