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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노노 주주주주주...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옛날에 경식이라는 아이가 살았다. 경식이는 학교에 있었다. 그런데 경식이가 제일 싫어
하는 수학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경식이는 졸음과 씨름을 하다가 결국에는 잠이 들었다.
그러다 경식이가 꿈을 꿨는데 무지개 마을이었다. 그래서 경식이는 문방구에 가서 "노노
주주주주주원짜리 물감을 주세요." 라고 했다. 그러자 "알겠다." 라고 아줌마께서 말씀
하셨다. 그래서 경식이는 계속해서 꿈을 꾸며 잠꼬대를 하다가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 경식이가 생각했던 나라에 한번 가고 싶다. 왜냐하면 색상만
있고 숫자가 없는 그런 나라에 가보면 왠지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것 같다. 요즘
방학이라도 크게 재밌는 일이 없어 따분한데 꿈속에라도 이런 재미있는 곳에서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난다면 정말 신날텐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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