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유쾌 발랄한 동물책...'을 읽고 ...왕관 같은 화려한 뿔을 자랑하는 사슴... - 6 학년 1반 최예진 |
사슴은 암컷과 수컷을 아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수컷은 왕관 같은 뿔이 있고, 암컷은
뿔이 없고 몸에는 점이 아주 많이 있어 점박이다. 그런데 아주 신기한 사실은 뿔이 잘려
도 신기하게 한달에 한번씩 뿔이 자란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끼라는 꿩 비슷한 것이 있다.
수컷 장끼는 공작과 비슷하게 생겼다. 그 반면 암컷 장끼는 꾸미지도 않아서 꺼무잡잡
하다. 그리고 사자는 사자의 가족을 수컷이 지켜야 되서 다른 동물들이 무리 근처에 오면
물어서 잡아 먹거나 아니면 "어흥" 거린다. 사자가 "어흥" 하는 것을 '사자후' 라고 한다.
사슴은 왕관 같은 사슴 뿔이 자랑이고, 장끼는 화려한 깃털이 자랑이고, 사자는 갈기가
상징이다. 나는 이 수컷들이 왜 화려한지 암컷은 왜 화려하지 않은지 알게 되었다. 암컷은
자신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무 칙칙한 색깔이고, 수컷은 암컷의 구애를 받기 위해서
꾸미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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