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을 읽고 빨강머리 앤을 읽고 - 4 학년 1반 조재우 |
매슈가 고아원에서 데려오는 사내아이를 정거장으로 마중을 나갔다.
그곳에는 빨강 머리 앤이 있었다.
집에 도착한 앤에게 계집아이는 필요 없다고 마릴라가 야박하게 말했을 때는 앤이 불상했
다. 또 인정도 없는 마릴라가 미웠다.
하지만 얼마 뒤에 앤이 초록색 지붕 집에 있어도 좋다고 허럭했을 때는 앤은 기뼜다.
앤은 재미있는 소녀이다.
손수건에 풀을 먹이고 손님용 침실에 갑자기 뛰어들어 조세핀 아주머니를 놀라게 하고
케이크에 베이킹파우더 대신 진통제를 넣는 등 실수를 많이 했다.
앤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떠들기를 좋아하고 끝없이 상상하기를 즐기며 자연을
사랑하는 앤은 맑고 자기의 삶을 사랑할 줄 아는 소녀였다.
그러나 앤의 머리가 빨갛다고 홍당무라고 놀렸던 길버트를 5년 동안이나 용서하지 않은
고집불통 소녀이기도 하다.
앤은 퀸 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 입시 공부를 했다.
시험에 떨어질 것만 같았는데 앤은 일 등으로 합격하였다.
앤은 학원에 입학을 해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룰 하고 졸업을 하게 되었다.
어느날 앤 앞에 큰일이 닥쳤다.
애비 은행이 파산하여 재산을 이 은행에 투자하고 있던 매슈가 큰 충격을 받아 심장
마비로 돌아가셨다.
혼자 남은 마닐라는 심한일을 하면 장님이 된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초록색 지붕 집을
팔려고 했다. 그래서 앤은 어쩔 수 없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교사가 되었다.
그러나 앤은 이런 상황에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앤의 태도와 따뜻한 마음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나도 항상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앤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엄마와 아빠를 기쁘게 해
드리고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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