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1/3과 2/6의 만남...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 어느 마을에 분수 마을이 있었다. 분수 마을에서 우연히 숫자가 같은 1/3과 2/6가
담을 넘어서 걸어가다가 박치기를 하였다. 그래서 2/6는 1/3 보고 "형님에게 사과도 안
하고 뭐하는 짓이냐?"고 막말을 하다가 이제 앞으로 2/6 본인을 다시 만나면 사과부터
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1/3이 말했다. "야! 네가 어째서 형인데? 단지 너는 2/6일뿐
1/3*2=2/6이므로 너와 나는 수가 같아." 라고 소리를 지르고 수직선 모텔로 갔다. 그래
서 1/3은 자기의 자리를 찾아 잠을 잤다. 어느 날 2/6가 수직선 위에 자기의 위치를 보고
자기가 1/3과 같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둘은 서로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를
했다. 나는 1/3과 2/6가 같다는 걸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계산법을 알고 풀
어보니 답이 1/3*2=2/6가 나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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