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을 읽고 ...서울쥐와 시골쥐...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6 |||||||||| 옛날에 서울쥐와 시골쥐가 살고 있었다. 서울쥐네에 어느 날 시골쥐가 놀러 왔다. 그런데
서울쥐는 빨리 문을 열어주지 않고 30분 동안 그냥 있다가 문을 열었다. 어떻게 된 일이냐
면 서울쥐가 문에 걸쇠를 걸어 놓고 문만 다 열었다고 열려고 했는데 문이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30분 동안 문을 만지작 거리다가 결국에는 자기가 걸쇠를 걸쳐 있는채로
문을 열었다는 것을 깨닫고 걸쇠를 풀고 나서야 시골쥐를 맞이 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시골쥐는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다가 결국은 자기가 도깨비 소굴에 들어 온것을 알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는 서울쥐 집에 놀러가지 않았다. 나는 서울쥐가 마음씨가
착한줄 알았는데...... 서울쥐는 정말 얌체 같다. 엄마께서 서울 사람들은 깍쟁이라던데
서울쥐도 혹시 그런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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