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튼 동물기 1...'을 읽고 ...야성의 개 빙고...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216 |||||||||| 옛날에 야성의 개인 빙고가 있었다. 빙고를 시튼은 늑대처럼 훈련을 시켰다. 훈련을 받은
빙고는 늑대처럼 고기를 한순간에 다 먹어 치웠다. 그리고 또 늑대처럼 무섭게 다른 개들
에게 "으르렁 으르렁" 거렸다. 그래서 감히 빙고에게 덤벼 드는 동물은 진짜 늑대뿐이었
다. 그런데 어느 날 빙고가 개들의 시합에 나가게 되었다. 개들은 시합에 나가서 용감하게
빙고에게 달려 들었다. 그래서 빙고는 다른 개들의 목을 꽉 물어서 목숨을 잃게 하였다.
그래서 개를 잃은 주인들은 모두 시튼에게 빙고도 죽이라면서 계속 협박을 했다. 결국에
시튼은 개를 잃은 사람 집앞에 덫을 놓아서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굶어 죽거나 아니면
늑대의 밥이 되었다. 나는 빙고가 개인데도 늑대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먹는 것,
울음소리 등 모두 다 늑대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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