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을 읽고 ...혼자 남은 바나나의 슬픔...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4.103 |||||||||| 옛날에 시우가 있었다. 시우는 어느 날 운동회에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라고 불렀다. 그리고 친구들도 똑같이 따라 불렀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물어 보셨다. "얘들아, 바나나는 나무일까? 아님 풀일까?" 라고 물으시
자 아이들은 "나무" 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바나나는 나무가 아니라 풀이야."
라고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 라고 했다. 그리고 아이들은 하나둘씩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께 선생님이 가르쳐 주실걸 말씀 드렸다. 그래서 부모님도 "아~ 그렇구
나. 똑똑하네." 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이들도 기분이 좋아서 많이 웃었다. 나는 이 바나나
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었다. 바나나가 나무가 아니라 풀이라는 걸...... 바나나가 풀이라
니...... 참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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