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과학씨...'을 읽고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돌멩이는 땅바닥이 짓눌려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돌멩이는 매끈매끈한 돌, 모난돌,
동글한 돌, 구멍난 돌, 선이 있는 돌, 섬모양 무늬인 돌. 한쪽이 깨진돌, 큰돌, 작은돌, 까끌
한 돌, 주황색 돌, 회색 돌, 50킬로그램 돌, 동그라면서 큰 돌 등이 있다. 그래서 이 돌들은
모두 물, 바람, 아암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암이 땅바닥에서
가열 시켜서 돌들의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아주 신기한 것은 돌이 장식품이 된다는 것이
다. 그래서 돌은 여러가지가 된다. 게임을 할때, 장식을 할때 등 사용한다. 과연 '돌에게도
사람처럼 생일이 있을까?' 오늘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돌도 생일이 있을까?' 라는 생각
이 들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돌도 생일이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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