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발굴하다...'을 읽고 ...공룡을 발굴하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공룡의 종류는 여러가지이다. 맨 처음에 발견된 화석은 조개 화석이다. 조개 화석을 발견
한 곳은 백악기 지층이다. 두번째 화석은 에피오르니스알이다. 그 장소는 섬의 남쪽끝에
있는 곳이다. 세번째 화석은 수장룡의 다리뼈였다. 발견한 장소는 버티오키였다. 네번째
화석은 어룡이라는 공룡의 등뼈였다. 발견한 장소는 큰강으로 흘러드는 작은 강의 바닥
이었다. 그리고 다섯번째 화석은 후타바스크키룡이라는 공룡이고, 발견한 장소는 높이가
5미터인 언덕이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여섯번째 화석은 초식동물의 뼈였다. 그리고
발견한 장소는 초원이었다. 나는 발굴이라는게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온갖 종류의 공룡뼈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뼈를 실제로 보게 된다면 얼마나 긴장이
되고 떨릴까? 생각만해도 왠지 모르게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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