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유쾌 발랄한 동물책...'을 읽고 ...몸이 쉽게 잘려도 죽지않는 불가사리...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11 |||||||||| 불가사리는 한번 몸이 잘려도 쉽게 죽지 않는다. 오히려 다리가 한쪽씩 잘리면 다리조각이
다시 자라 결국엔 불가사리가 된다. 그러면 잘린 불가사리는 어떻게 될까? 죽을까? 절대
죽지 않는다. 잘린 불가사리는 그대로 다리가 잘린채 산다. 그러다 불가사리가 다리가 잘
린 불가사리에게 말했다. "엄마 저희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맞았다. 불가사리는 따로 알을 낳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몸이 잘려서 불가사
리의 새끼가 된다. 나는 불가사리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었다. 불가사리는 따로 알을 낳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서 잘린 부분이 새끼가 된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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