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홍 동화나라...'을 읽고 ...북치는 곰...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날 하늘나라에 설날이 되었다. 그런데 그때가 유광귀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유광귀네
의 아빠, 네형제는 곰처럼 분장을 해서 한명은 북을 치고, 한명은 꽹과리, 한명은 장구, 한
명은 징, 마지막 한명은 소고를 치면서 즐겁게 놀았다. 그러다 유광귀는 지구촌이라는 곳
에 와서 장난감이면서도 북을 치는 곰을 훔쳤다. 또 덤으로 북치는 곰을 훔친 곳에서 자기
발에 맞는 짚신도 훔쳤다. 그래서 지구촌 사람들은 난리를 치면서 집집마다 걸쇠를 쳤다.
그래서 유광귀네는 이제부터 짚신을 신지 않았다. 그래서 모두 하늘에서 사는 유광귀네를
거지라고 불렀다. 나는 유광귀네의 행동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왜냐하면 하늘나라에서
내려와 남의 물건을 탐내서 훔치기까지 하고...... 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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