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큰 빵'을 읽고 세상에서 제일 큰 빵 - 4 학년 1반 조재우 |
짭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짭짭나라 사람은 먹는 걸 좋아해서 짭짭이라고 나라이름을 지었다.
이 나라 왕자는 잘 울어서 울보라는 별명이 붙었다.
어느 날 그날은 왕자의 생일이라 냠냠 요리사와 꿀꺽이는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왕자는 빵을 좋아해서 빵에 특히 신경을 썼다.
냠냠 요리사는 빵을 만들 우유 700cc만 부우라고 꿀꺽이에게 말했다.
하지만 눈금 읽는 방법을 배웠는데 잊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우유를 다 넣었다. 냠냠 요리사는 우유에 비해 밀가루가 적은 걸 보고 밀가루를
더 넣었다. 그리고 이스트 30그램을 물에 개어서 넣어라고 했는데 또 잊어버려서 10그램
으로 착각 하고 300그램을 넣었다.
그 다음엔 식탁보를 사기 위해 식탁 길이를 쟀었다.
다행히 눈금은 읽을 줄 알았다.
하지만 식탁의 끝부터 재지 않아서 짫은 식탁보를 사왔다.
임금님과 왕비 울보왕자와 손님이 왔다.
그런데 식탁보가 짧아서 서로 자기쪽으로 당기자 왕자의 주스잔이 넘어졌다.
왕자가 울자 임금님은 짧은 식탁보를 가져온 사람을 불렸다.
꿀꺽이는 임금님 앞으로 갔다. 임금님은 벌로 10년동안 길이 재는 법을 배우게했다.
그리고 왕자의 울음을 그치기 위해 빵을 가져 오라고 했다.
그때 지붕이 부서졌다. 알고 보니 크게 부푼 빵이었다.
그래서 목욕탕만한 그릇에다가 초콜릿 시럽을 만든 후 소방차를 불러서 소방호스로 초콜
릿 시럽을 부었다. 임금님은 냠냠 요리사와 꿀꺽이에게 상을 내렸다.
나도 큰 빵을 먹고 싶다.
실제로 이런 빵이 있다면 어떻게 먹을까?
어떤 맛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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