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을 읽고 ...정약용... - 6 학년 1반 최예진 |
정약용은 아주 훌륭한 분이시다. 왜냐하면 암행어사도 되셨고, 또 높은 벼슬도 하셨기
때문이다. 719년도에 조정이 왕이였을 때였다. 조정은 정약용을 자기 자식처럼 끔찍히
생각해 주었다. 그래서 결국 정약용은 7살인 어린 나이에 암행어사가 되었다. 암행어사가
된 정약용은 마을에서 무슨 큰 일이 있으면 항상 "암행어사 출두야!" 라고 외쳤다. 그러면
서 암행어사 마폐를 집어들면 포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못된 사람들을 잡아서 가두고 마
을의 평화를 가져온다. 다 자란 정약용은 혼인을 하게 된다. 정약용의 부인은 탕평을 꿈꾸
면서 탕평채를 정약용에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정약용은 마음이 넓어 음식을 자기 혼자
만 먹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도와준 포졸들을 불러서 다 같이 맛있게 먹는다. 그런데 조정
의 신하들은 이런 정약용을 못마땅히 여겨 정약용을 귀양 보내기 위해 역모를 꾸며서 정약
용은 귀양을 가다가 죽는다. 나는 조정의 신하들이 나쁜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왜냐
하면 정약용에 대하여 역모를 꾸며서 죽게 만들다니...... 정약용이 귀양을 가다 죽었다는
게 너무 슬프다. 오히려 역모를 꾸민 사람들을 다 귀양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