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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을 읽고 ...얼지 않는 북극 바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버거라는 말썽꾸러기 북극곰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버거가 또 마을에 나타나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그러자 이 마을 사람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이 녀석!
버거! 이번에는 꼭 감옥에 가둬 버릴거야!" 라고 말했다. 북극곰의 감옥은 북극의 얼음이
얼기 시작할때 내보내준다. 그리고 버거는 3살된 어른 곰이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도 이젠
좀 안심이 되었다. 그래서 버거는 열심히 헤엄을 치다가 쉬고 바다 표범 등을 잡아 먹는 일
만 했다. 그래서 버거는 이 일을 죽을 때까지 계속 반복하다가 죽었다. 나는 버거가 나쁘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왜냐하면 버거가 그냥 장난만 많이 쳤을뿐 나쁜
짓은 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의 오해로 버거가 나쁜 곰이 된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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