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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 동물기 2...'을 읽고 ...용맹한 개 스냅...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4.237 |||||||||| 옛날에 스냅이라는 작은 강아지 불테리어가 있었다. 그런데 시튼은 어느 날 그 작은 불테
리어라는 스냅을 자기의 학교 동창에게 선물로 받았다. 그런데 시튼의 여동생은 스냅이
너무 사납게 군다고 버리라고 하였다. 그러나 시튼은 절대 그럴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다
어느 날 시튼과 다른 개를 데리고 있는 사람들끼리 늑대사냥을 했다. 그래서 개들은 늑대
가 보인다 싶으면 떼를 지어서 우르르 뛰어갔다. 그런데 막상 가까이에 가면 너무 무서워
서 그냥 옆에서 짖어대기만 했다. 그런데 그중에서 스냅은 짖고 있기만 한것이 아니라 바
로 달려들어 늑대의 숨을 끊었다. 그러다 스냅의 어깨에 아주 큰 부상을 입어서 다시는 늑
대사냥에 나가지 않았다. 그대신 이 둘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책의 제목처럼 용맹
한 스냅이 왜 용맹한 스냅인줄 알겠다. 그 이유는 스냅은 사냥개 중에서 제일 몸집이 작은
데도 불구하고 겁도 없이 늑대에게 달려들어 잡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속담에 '작은 고추
가 맵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 그런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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