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옛 이야기...'을 읽고 ...북악 산신...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143 |||||||||| 옛날에 숙종이라는 왕이 있었다. 그런데 경성에는 북악산이 있어서 항상 북악 산신이 이
왕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숙종이 평양으로 가게 되었다. 그래서 북악 산신은
자기 밑에서 일하고 있는 조교를 따라가게 하였다. 그런데 숙종은 평양으로 가는데 백성
들을 보러 가는게 아니라 평양에 있는 기생 말월이를 보러 가는 것이다. 마침내 왕에게 도
착한 조교는 "저기, 제가 말월에게 가는 방법을 안내해 줄수 있소?" 라고 해서 왕은 "오!
나야 좋지." 라고 해서 조교는 왕을 말월이에게 안내를 해주었다. 그래서 왕은 좋다고 얼
른 주막집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말월이는 왕에게 애교를 부렸다. 그런데 조교는 "이 망할
계집애!" 하면서 칼로 기생을 죽였다. 그래서 결국에 왕은 마음을 고쳐먹고 경성으로 돌아
갔다. 그리고 백성들을 잘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나는 '말월이가 유부남인 왕의 마음을 뺏
으려고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 옆에는 아주 훌륭한 남자 친구가 있는데...... 나
는 말월이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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