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반의 이야기...'을 읽고 ...바보 이반의 이야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바보 이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바보 이반은 첫째형 쎄묜과 둘째형인 배불뚝이
따라스랑 막내 여동생인 벙어리 처녀랑 함께 살고 있었다. 그래서 이반은 언제나 같이 벙
어리 처녀인 여동생과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이반의 큰형인 쎄
묜이 아버지께 "아버지, 저에게 재산을 주세요." 라고 말해서 아버지는 "너는 이반이 일하
는데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았는데 재산은 무슨! 그냥 썩 돌아가거라." 라고 말했다. 그런
데 그때 바보 이반이 나타나서 "아니에요. 아버지, 아버지는 저를 생각하셔서 형들에게 재
산은 무슨이라고 하셨겠지만 형들도 재산을 가질 권리가 있어요.." 라고 말하면서 나눠 주
었다. 그래서 형들은 바보 이반에게 감동을 받아서 모두 의좋게 잘 살았다. 나는 이반이 바
보이지만 효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책에 나오는 이반처럼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책에 나오는 이반처럼 부모님께 효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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