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못난이'을 읽고 내 친구 못난이 - 4 학년 1반 조재우 |
난이는 자동차 경적 소리에 전봇대에 머리를 부딪치자 주희는 고소하다는 듯이 웃었다.
주희는 낡은 스웨터를 입은 난이를 비웃더니 팔이 아프다며 난이에게 자기의 가방을
들게 했다 지나가던 동욱이는 난이가 주희의 가방을 들고 가는 것을 보고 자신이 대신
가방을 들어 주겠다고 했다.
주희는 동욱이가 자꾸 난이 편을 드는 것은 난이를 동정하기 때문이라고 난이에게 말했다.
난이는 예쁘다고 칭찬하는 동욱이에게 자기가 불쌍해 보여서 잘 해 주는 것이냐고 물었다.
동욱이는 항상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난이의 마음이 참 좋다고 말했다.
그때 주희가 나타나 닌이가 입고 있는 옷이 자기의 옷 같다며 난이에게 말했다.
난이는 아니라고 하자 주희는 자기 집에 일하시는 사람에게 주었는데 난이 엄마야
하자 난이는 울면서 뛰어갔다.
동욱이는 친구라면 감싸 줘야 한다고 주희에게 충고를 했다.
동욱이는 기분이 상한 난이에게 옷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다.
동욱이는 난이에게 재활용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며 따뜻하게 말해 주었다.
그렇다 우리는 조금만 싫증이 나도 버리는 사람이 많다.
함부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해 필요한 사람에게 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친구를 놀리지 않고 감싸주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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