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튼 동물기 2...'을 읽고 ...어미 여우 빅스의 마지막 선택...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59 |||||||||| 옛날에 빅스라는 어미 여우가 있었다. 그리고 빅스에게는 아주 귀여운 새끼여우 네마리가
있었다. 그래서 빅스는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 시튼네의 암탉을 죽여 새끼들에게 먹였다.
그런데 시튼네의 삼촌은 암탉의 수가 계속 줄어 들어서 숲으로 가서 빅스이 짝이 빅스인줄
알고 죽였다. 그래서 빅스는 자기의 짝을 잃어 슬퍼서 밤마다 "오우~" 하면서 울어댔다.
그래서 사람들은 곧 여우의 피신처를 알아내서 그곳으로가 총으로 새끼여우 세마리를 죽
이고 한마리는 키워서 다 크면 잡아 먹으려고 데리고 갔다. 그리고 사슬을 목에 걸었다. 그
래서 빅스는 자기의 새끼까지 다 잃어서 마지막 새끼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그래서 빅스는
자기새끼를 풀려고 온갖 방법을 쓰다가 사람들에게 들켜서 죽었다. 그래서 마지막 새끼여
우는 계획대로 잡혀 먹히고 말았다. 나는 빅스의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
면 자기 새끼를 구하려고 위험을 무릎쓰고 달려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도 자기 자식을 소
중하게 생각하듯이 동물도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지킬려는 마음은 사람과 똑같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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