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하산의 방귀...'을 읽고 ...아브하산의 방귀...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1 |||||||||| 옛날에 아브하산이라는 부자가 살고 있었다. 이 부자는 결혼은 했지만 자식과 아내가 없었
다. 왜냐하면 아내와 자식이 있긴 있었는데 아내와 자식은 젊은 나이에 병을 시름시름 앓
다가 죽었다. 그뒤로 주위 다른 여자들이 아브하산에게 결혼을 하자고 꼬셨다. 그러나 아
브하산은 그럴때마다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소." 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브하산의 냉정한 마음을 바꿀 정도의 아주 어여쁜 아가씨가 그 앞을 지나갔다. 아브하산
은 곧 그 여자와 혼인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브하산은 행복해 하였다. 그런데 아브하산
은 결혼식장에서 방귀를 꼈다. 방귀를 뀐 그는 결혼식장에서 죽고 말았다. 나는 아브하산
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산만하고 돈만 많은 아브하산이 좋다니...... 하지만 행복하기
도 전에 죽어버린 아브하산이 좀 불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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