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아빠 어려을적에'을 읽고 두삼이에게 편지 - 4 학년 1반 조재우 |
안녕 두삼아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장난 꾸러기 같은 너가 무슨 일을 꾸밀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
이 책을 읽어 보니까 진짜 재미 있었어.
너가 되지도 않는 말을 실험을 하니 깜짝 놀랬어.
그리고 너는 남의 밭에다 두더지를 잡으려고 하다가 밭이 엉망이 되었지.
그런데 갑자기 밭의 주인이 와서 혼을 내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도망 칠 수 있게
너가 지켜 주었잖아 나는 너의 그런 모습을 본 받고 싶어.
오늘 책을 읽기 잘 했다는 생각을 들게 했어.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버릇을 고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럼 안녕 2011년 9월16일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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