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중요해...'을 읽고 ...영천이의 법칙...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1 |||||||||| 어느 마을에 영천이가 살고 있었다. 영천이는 항상 불운만 연달아 걸린다. 이것을 바로
'머피의 법칙'이라고 한다. 그리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라는 속담은 꼭 영천이를
빗대어서 한말인것 같다. 그 이유는 영천이도 뒤로 넘어지면 코가 깨지기 때문이다. 그러
던 어느 날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쳤다. 그 이유는 수학 경시대회에 나가게 될 사람을 뽑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천이는 "앗싸"를 외쳤다. 그 이유는 영천이는 다른 과목보단 수학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 하필 샤프심이 다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천이는
샤프를 째깍이면서 울먹 거렸다. 그때 옆에 짝꿍이 연필을 권하자 얼른 받아들고 시험지
를 풀었다. 그러나 영천이에게는 너무나도 시간이 부족 하였다. 시간이 다 되어서 선생님
은 시험지를 걷으셨다. 그런데 이게 웬일? 행운이라곤 없는 영천이가 100점을 받았다. 그
래서 영천이가 "오예!"라고 소리를 쳤다. 그 뒤로는 불행이 영천이를 쏙쏙 피해갔다.
나는'머피의 법칙'이 무엇인지 알았지만 '샐리의 법칙'은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샐리의 법칙'이란 어떤 운 좋은 일이 계속 반복되는 걸 '샐리의 법칙'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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