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간 화가...'을 읽고 ...바다로 간 화가...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어떤 화가가 있었다. 그 화가는 그림을 엄청 잘 그렸다. 모든 것이 다 실제처럼 보
였다. 그러나 그 화가의 그림속에는 바다가 없었다. 그래서 화가는 매우 아쉬워 하였다.
어느 날 화가가 돈을 모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자기 신발과 자기가 필요한 생활비 그리
고 집을 뺀 나머지는 다 팔았다. 그래서 화가가 돈을 세어 봤더니 10만원이 훨씬 넘어 차표
를 사기에 충분한 돈이었다. 그래서 화가는 당장 차표를 끊어 차를 타고 바닷가로 떠났다.
바닷가에 도착한 화가는 바다 그림을 6~7장을 그렸다. 그 그림에 반한 경찰 아저씨와 어
떤 가게 아주머니는 그림이 너무 좋다고 돈을 주고 사가셨다. 그래서 화가는 바다에서 돈
을 꽤 벌고 집으로 돌아가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화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
마나 그림을 잘 그리기에 꽃 그림에 나비가 앉을 정도라고 말할까? 꽃 그림에 나비가 얹을
정도의 그림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