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가족...'을 읽고 ...바빠가족...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6.237 |||||||||| 어느 마을에 다잘난군, 유능한씨, 깔끔여사, 우아한양이 살고 있었다. 바빠가족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아! 지금 바로 가야하는데, 바쁘다." 라고 하나같이 이야기 한다. 그러
다 어느 날 그림자들이 회의를 했다. 그 이유는 바빠가족이 언제나 늘 바빴기 때문이다. 그
래서 그림자들은 자기들도 좀 여유로워 지려고 다른 사람들의 그림자가 되려고 다른 사람
에게 갔다. 그러다 다잘난군은 어느 날 친구들과 같이 축구를 하러 나갔는데 다잘난군의
발 밑에 자기의 엄마인 깔끔여사 그림자가 있었다. 그래서 다잘난군은 혹시 자기의 이상
한 그림자를 누군가가 보게 될까봐 헐레벌떡 자기 교실로 갔다. 그 이유는 교실에는 햇빛
이 새어 나오는 곳이 없기 때문에 자기 그림자가 보일리가 없었다. 그래도 다잘난군은 부
끄러워서 조퇴를 하게 해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다잘난군은 조퇴를 하고 나서 집으로 가
서 시름시름 앓았다. 그리고 평생 그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았다. 나는 바빠가족처럼 매사
무엇이든 허둥대면서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바빠가족처럼 그림자가
바뀌는 그런 끔찍한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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