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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우한테 미안합니다...'을 읽고 ...장건우한테 미안합니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24 |||||||||| 어느 마을에 문제 아이인 미진이와 소영이가 살고 있었고, 또 모범생인 건우가 살고 있었
다. 소영이와 미진이는 어느 날 쪽팔려 게임을 했다. 그런데 둘중에 미진이가 가만히 앉아
서 책읽는 건우에게 와서 뺨을 때렸다. 그리고 미진이는 건우에게 "우리 지금 쪽팔려 게임
하고 있거든. 벌칙은 소영이가 정했으니까 내 원망마라." 라고 말했다. 그러자 건우는 분
했는지 얼굴이 점점 벌게 지면서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그래서 미진이는 겨우 그런것 가
지고 운다고 막 놀렸다. 그러다 선생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사내아이가 고작 그것 때문에
운다고 나무라셨다. 그러다 어느 날 건우 어머니가 이 일을 아시고 선생님을 찾아 오셨다.
그러면서 공개 사과를 원하셨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미진이와 수영이에게 건우한테 공개
사과를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미진이와 수영이는 "장건우한테 미안합니다." 라고 공개사
과를 했지만 건우는 분이 풀리지 않아 계속 서로 안좋게 지냈다. 나는 미진이가 장난을 쳐
도 너무 심한 장난을 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게임이라도 친구의 뺨을 때리는
것은 그냥 게임이라고 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에 게임을 해서 때렸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게 맞는데 그러지 않은 것이 더 큰 일을 만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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