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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진짜 사랑해요'을 읽고 아빠를 진짜 사랑해요 - 4 학년 1반 조윤아 |
112.185.166.187 |||||||||| 옛날 어느 마을에 왕과 여왕과 공주3명이 살고 있었어요
어느 때는 왕이 딸들을 부르며 말했습니다
'너는 나를 어떻개 생각하느냐?'
공주가 말했죠 '그야 물론 황금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왕은 흐뭇해하였습니다. 2째를 불렀습니다. '너는 나를 어떻개 생각하느냐?'
둘째가'이 나라의 보물 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왕은 흐뭇해하였죠 막내를 불렀습니다 '너는 나를 어떻개 생각하느냐?'
막내가 물었죠 '소금보다도 귀합니다' 왕은 몹시 화가났습니다.
'내가 소금보다도 귀하다는거냐 어서 썩 꺼져라!!'
언니들이 비웃으며 말했죠 ' 막내야 아무리 그래도 소금은 너무 하지않니? 하하하'
막내는 결국 울면서 나갔습니다. 길에가는중 어떤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여자는 막내를 달랬습니다. '왜 우니?' 막내가 대답했죠'아버지를 소금보다더 귀하다고
하여 집에서 쭂겨났습니다' 그런대 왕궁에선 소금이 다떨어져있다는걸 막내는 모르고 있
었습니다. 왕집앞에 포스터가 있었습니다. '소금을 구해주는사람깨서는 큰 상을 내리도록
하마' 마을사람들은 소금을 찾으로 갔습니다.
여자는 막내애개 지금 왕궁에 소금이 다떨어졌다. 이걸가져가서 왕에게 보여주어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봄바람이 불면 산위에서 막대리로 땅을치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막내는 왕궁으로 갔습니다. 왕이 딸인지 아닌지도 몰랐습니다.
막내는 소금을 내었습니다. 왕은 갸우뚱했습니다.
너는 나를 어떻개 생각하느냐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야 소금보다 중요하죠 이 말을 들은 왕은 막내인줄알고 무척 마지했습니다.
왕이 죽고야 나서 막내는 여왕의 자리에 않개대고 많은사람들애개 소금을 나누어줫습니
다. 봄바람이 불었습니다.
막내는 여자가 말한 지시대로했습니다. 거기엔 소금과 금덩어리로 꽉 찾습니다.
거기있던 난쟁이들이 여긴 이제 여왕님 바로 당신거입니다. 하였습니다.
막내는 몹시 기뻐하며 고마운 표시를하였습니다.
막내덕분에 마을은 오래오래 잘 살개돼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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