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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나라...'을 읽고 ...숲속 나라...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노마가 있었다. 그런데 노마는 어머니께서 저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가셨는데 소식
이 끊겨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노마는 홀아버지를 모시고 있었다. 그런데 자
기에게 용기를 주시던 아버지 마저 출장을 가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노마는 훌쩍이면서
"얼른 다녀 오세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는 되도록이면 빨리 돌아 오시려고 발걸
음을 재촉 하셨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어버지는 돌아 오시지 않아서 아버지께서 가신
언덕을 갔다. 그런데 주위가 너무 어두웠다. 노마는 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노마야~" 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노마가 뒤를 돌아 보았더니
어린 몸뚱이를 갖고 있는 아버지가 보였다. 그래서 노마는 아버지를 따라 어느 나라에 들
어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바로 숲속 나라다. 그래서 노마는 얼떨결에 아버지를 따라 숲속
에 가서 아버지의 집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노마는 남 부러울것 없이 부자로 살았다. 그런
데 노마는 자기의 동무가 너무 그리워서 모두 다 불러 모두 부자로 잘 살았다. 나는 노마가
참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엄마도 없고, 아버지도 안 계시는데 자기 스스
로 사과를 팔고, 신문지를 나눠 주면서 밤낮으로 일하러 다녔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노마
라면 노마처럼 하지 못했을텐데...... 참 대단한 아이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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