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더듬이 원식이...'을 읽고 ...정현이의 마음... - 6 학년 1반 최예진 |
어느 마을에 정현이가 살았다. 정현이 아버지께서 3년전에 돌아 가셨는데 친구들도 모두
다 정현이를 떠났다. 즉 한마디로 그 친구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 돈만 좋아하는 그런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정현이는 외로움을 더 많이 탔다. 그런데 4교시 체육시간때 어디론
가 사라졌다. 그래서 선생님과 몇명의 아이들이 둘씩 짝지를 만들어 교문 밖으로 나가서
정현이를 찾았다. 결국 정현이는 새로 생긴 로봇 가게 앞에서 잡혀왔다. 그래서 정현이는
선생님께 혼이 났다. 그러다 어느 날 정현이가 경찰서에 잡혀가는 일이 생겼다. 무엇 때문
이었냐면 정현이가 아주 작고 귀여운 곰인형을 훔쳤다는 거였다. 그래서 정현이는 선생님
께 아주 혼쭐이 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으로 각서까지 썼다. 그래서 정현이는
다시는 그런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았고, 착한 학생이 되었다. 나는 정현이가 왜 그렇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 가셔서 외로운 마음은 알겠다. 부모님이 돌
아 가셨어도 착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다. 이제는 정현이도 반성을 하고 꼭 바르게 살았으
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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