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암탉'을 읽고 잎싹에게 - 3 학년 1반 최희령 |
175.124.66.236 |||||||||| 잎싹에게
잎싹아, 난 희령이라고해.
넌 아카시아 나무가 종아? 난 좋은데...
남의 알 을 품을때 너의 첫소원이 이루어지고,초록이가 청둥오리인건 마당에 있는암탉이
말했을때 알았지?근데,마당에있는암탉이 욕심이 많은것같아.오냐하면모이를먹고, 또간식
을먹잖아?그래서나쁜것같아.넌위험에도 침착하게 행동하고, 그냥 있을때도 활발해서 좋
았어. 하지만 맨마지막엔 족제비에게 목숨을 내놓는 장면이 너무슬펐어. 난그게 바람직하
게 죽는것같아.
잎싹아, 이제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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