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한그릇'을 읽고 우동한그릇 - 3 학년 1반 최희령 |
175.124.66.236 |||||||||| 북해정에는 거의 끝날 때 쯤 여섯 살과 열 살 정도의 아이가 새로 사 입은 듯한 트레이닝
차림이고 엄마는 계절이 지난 체크무늬의 반코트를 입고 있었다.
조심히 말을 건내는데, "저기 우동 한 그릇만요."
엄마는 우동 한그릇을 시켰지만 형편이 안 좋은걸 알고 주인 아저씨는 한 덩어리에 반 덩
어리를 더 넣어 주었다.
그 손님들은 다음해에도 왔다.
아이들의 모습은 달라 졌지만 엄마는 그대로였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2그릇을 시켰다.
아저씨는 한그릇에 반 덩어리씩 더 넣어 주었다.
얘기하는것이열심히살고있다는얘기이다.
그이야기를들은주인은 감동해서 3인분을줄려다가 다음해에안올 까봐 그대로 내 놓았다.
그 다음해 아저씨는 작년에 그사람들이 앉았던 자리를 예약석으로 해 놓았고 메뉴판도
200에짜리 우동을 150엔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그 손님은 오지 안았다. 몇년이 지나도록.북해정은 형편이 낳아 의자도 바꾸고 했
지만 10년전손님이 앉았던 자리는 그대로 놔 두었다.
한20년뒤기모노를입은여자1명그옆에는젊은 남자2명이서있었다.
주인은 알아보지못햇지만조심스러운말 로알았다.
큰아들은 큰 종합병원에 취직했고,작은아들은은행원이되어서왔다.
내가느낀점은 아무리힘들어도열심히사는것이다.
또아껴살자는것이다.
이책은감동받을책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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