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으로 걷는다...'을 읽고 ...나는 입으로 걷는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5.87 |||||||||| 옛날 일본에 입으로 걷는 사람이 있었다. 입으로 걷는 사람의 이름은 다치바나이고, 그 사
람의 친구도 다치바나와 같이 장애인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이었다. 다치바나가 갑자기 저
승으로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다치바나는 너무 놀라서 엄마께 말씀을 드렸다. 그러자 엄
마께서도 소스라치게 놀라시면서 "어머나! 이걸 어째~ 꿈에서 저승으로 가면 내일 밤에
저승사자가 찾아와서 우리 아들을 데리고 간다는 뜻인데~". 라고 했다. 그래서 점쟁이를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앞으로 더 오래 살것이라고 해서 엄마는 안도의 한숨을 쉬셨다. 그러
나 뒤에서 점쟁이가 외쳤다. "12월달에는 집에서만 생활하시오." 라고. 그러나 다치바나
가 그 말을 어겨서 결국엔 죽게 되었고, 다치바나의 엄마는 통곡을 하면서 울었다. 나는 다
치바나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12월만 조심을 했다면 살 수 있었는데 결
국 죽게 된것이 안타깝다. 책속에서 말고 진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으~ 끔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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