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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유쾌 발랄한 동물책...'을 읽고 ...이름난 건축가 비버...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22 |||||||||| 비버는 물가에 집을 짓고 또 물속에 출구를 만든다. 그 이유는 비버가 물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적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서 물속에다 출구를 만든다. 그리고 비버는
집을 잘 지어서 건축 광고에 모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동물들이 자기가 살 집을 직
접 짓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중에서도 대표는 제일 얌체 같은 여우다. 여우는 특히 오소리
의 집을 좋아한다. 그래서 여우는 오소리의 깨끗한 집에 여우의 배설물을 모든 곳에 싸버
린다. 그리고 나서 오소리가 집에 들어오면 충격을 받는다. 결국에 오소리 가족은 집을 포
기하고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한다. 그러면 여우는 또 그 오소리의 집을 찾아내서 독차지 한
다. 그리고 이 외의 동물중에도 여우처럼 얌체 같은 동물들은 많다. 그래서 그 집을 빼앗기
는 동물들은 거의 멸종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것이 있다. 자기 집을 빼앗기는 동
물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나가기가 싫고 두려웠을까? 남의 집을 빼앗는 그런
얌체 같은 동물들은 혼좀 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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