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을 읽고 ...이에 붙어 있는 세균 덩어리, 플라크... - 6 학년 1반 최예진 |
이에는 온갖 음식물 찌꺼기가 붙어 있다. 그러면 이에 붙어 있는 세균은 음식물 찌꺼기를
이와 같이 갉아 먹는다. 그러면 이는 점점 깎인다. 그러다가 세균들이 만들어 내는 산이 이
와 부딪혀 녹아 내리면서 이가 까맣게 된다. 그것을 바로 충치라고 한다. 그리고 그 세균
가운데 제일 해로운 세균은 '스크렙토코쿠스뮤턴스' 라는 세균이다. 이 세균은 사람처럼
설탕이라면 사족을 못쓴다. 그래서 이 표면에 설탕이 흔적을 남기는 순간 착 달라 붙어 설
탕을 먹고 끈적거리는 물질을 만든다. 이렇게 해서 이 표면에 생긴 끈적거리고 투명한 막
이 바로 치태라고도 하는 '플라크'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는 세균의 보금자리
이다. 그 이유는 이에는 수많은 음식물이 끼여있기 때문에 세균들도 그것들을 먹으면서
잘 살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에 가장 해로운 세균이 '스크렙토코쿠스뮤턴
스' 세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그 해로운 세균이 내 이에 있다면...... 으~ 생각
만 해도 끔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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