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을 읽고 ...밀어도 밀어도 나오는 때... - 6 학년 1반 최예진 |
우리 몸은 표피, 진피, 피하지방 이렇게 세가지로 이루어 진다. 먼저 표피는 쉬지 않고 돌
아가는 공장과 같다. 그 이유는 표피의 가장자리에서 쉬지 않고 새로운 세포가 계속 만들
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목욕을 하면 먼저 검은색 때가 나온다. 그런데 계속 밀면 하얀
때가 나온다. 그 하얀때는 표피에 잘 붙어져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각질층에 있는 죽은
세포들은 강하고 질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질층 세균 같은 이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
는 것을 막아준다. 그런데 우리는 목욕을 하면 검은때만 미는 것이 아니라 하얀때도 다같
이 민다. 그리고 또 너무 심하게 문질러서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때를 너무 세게 밀면 각
질층의 기름막이 없어져서 피부막이나 피부 건조증에 걸릴 수도 있다. 그러니까 때를 밀때
도 살살 밀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때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유
는 때가 만약에 잘 안나오거나 목욕할 때가 되었는데도 안나오면 건강하지가 않다는 증거
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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